경험자가 말하는 라미네이트 하지 말아야 할 6가지 이유
경험자가 말하는 라미네이트 하지 말아야 할 6가지 이유
  • 하리보
  • 승인 2018.12.02 13: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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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IPHY

심미적인 목적으로 많이 하는 ‘라미네이트’. 치아 표면을 얇게 삭제하고, 도재 기공물(도자기)을 접착시키는 치료입니다. 크리에이터 ‘강유미’는 지난 2006년, 앞니 12개를 라미네이트했지만, 부작용으로 힘들어하고 있다는데요. 강유미가 말해주는 라미네이트 하기 전에 알아야 할 6가지입니다.

 

 

출처: 크리에이터 강유미 yumi kang좋아서 하는 채널

 

 

1. 치아는 다시 자라지 않아! 삭제량은 최소한으로

출처: Pixabay

치아는 재생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담 과정시 꼭 삭제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이야기해야 합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최근에는 ‘무삭제 라미네이트’라는 것도 나왔지만, 아무리 무삭제라도 미세하게 삭제가 들어갈 수밖에 없다”고 예상하는데요. 강유미는 상담 과정에서 가장 중점으로 두어야하는 것은 ‘삭제량’이라고 상기시킵니다.

 

 

2. 10년에 한 번씩 교체해야하는 라미네이트

출처: Pixabay

보철물 교체할 때마다 치아 삭제를 해야 한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전에 붙여놨던 접착제를 떼어내는 과정에서 당연히 치아 삭제가 이뤄질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강유미는 2016년 라미네이트 교체 시기가 다 되어 시술할 때, 마취 주사를 세 번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고통스러웠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시술 후 한 달 동안은 진통제 없이 생활할 수 없었고, 밤마다 힘들었다고 토로합니다.

 

 

3. 생각보다 사람들은 내 치아에 관심 없다

출처: Pixabay

강유미는 “여러분의 치아가 살짝 삐뚤고, 살짝 벌어지고 살짝 누렇다. 이런 거 알아채지도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는 거에 내 오른팔을 겁니다” 라고 말합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불편함 때문이 아닌, 미용 목적으로 치아를 삭제하는 생각은 위험하다고 합니다. 사람인지라 치아 하나가 고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멀쩡한 치아들까지 손대는 경우가 생기기 마련입니다.

 

나머지 3가지 이유는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요. 해당 영상은 조회 수 120만 회를 넘기며,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었습니다. 라미네이트를 하려고 한 사람에겐 한 번 더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고, 치과의사도 강유미의 말에 동감하기도 했습니다. 여러 미디어에서 장점만 부각되는 각종 시술은 부작용까지 생각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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