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당신의 1분을 알차게 쓰는 방법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당신의 1분을 알차게 쓰는 방법
  • 손범수
  • 승인 2019.02.20 09: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출처: GFYCAT

초침이 째깍째깍 60번 이동하며 정확히 한 바퀴를 도는 시간 1분. 컵라면도 채 끓일 수 없는 이 짧은 시간을 여러분은 어떻게 활용하고 계시나요? 당신의 1분을 누구보다도 알차게 보내기 위한 유튜브 채널들을 꼽아봤으니, 믿고 따라오세요.

 

뭐든지 1분만에 리뷰한다, 1 리뷰 파뿌리

출처: 크리에이터 파뿌리 유튜브 캡처
출처: 크리에이터 파뿌리 유튜브 캡처

‘어? 저 치킨 브랜드 또 신메뉴 나왔네?’, 무작정 믿고 먹어보기엔 돈도, 시간도 너무 아까운 사람들을 위해 유튜버 파뿌리의 ‘1분 리뷰’를 추천합니다. 파뿌리는 SNS에서 핫하다는 음식이나 물건을 리뷰하는 유튜버인데요.

광고는 절대 NO! ‘맛없는 것은 맛없다’고 모든 제품을 솔직하게 리뷰하기 때문에 구매전에 믿고 참고할만합니다. 시간도 정확하게 딱 1분! 인싸가 되기 위해서, 이 정도는 우리 투자합시다. 

출처: 크리에이터 파뿌리

 

,, 당신의 선택은? 1 삼국지 코갈량

출처: 크리에이터 코갈량 유튜브 캡처
출처: 크리에이터 코갈량 유튜브 캡처

내 꿈은 ‘삼국통일’이라고 외치는 유튜버 ‘코갈량’을 소개합니다. 코갈량은 게임도 삼국지만 하고, 만화도 삼국지만 보는 소문난 삼국지 덕후인데요. 주 콘텐츠인 삼국지 게임 영상보다 만화로 그린 ‘1분 삼국지’가 큰 인기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삼국지의 다양한 인물을 딱 1분 만에 간추려서 설명해주는데요. 평소 삼국지의 방대한 스토리가 너무 어려워 엄두를 못 냈다면 코갈량의 1분 삼국지로 마스터해봅시다. 아직 1만 구독자도 없는 신생 유튜버지만 MCN ‘채널 좀비왕’에 당당히 들어간 만큼, 실력이 보장된 떠오르는 유튜버인데요. 앞으로의 삼국지 콘텐츠가 더욱 기대됩니다.  

출처: 크리에이터 코갈량

 

10분이 1분처럼 느껴지는 마법, 1 과학

출처: 채널 1분 과학
출처: 채널 1분 과학

여러분 채널 ‘1분 과학’이 돌아왔습니다. 채널 ‘1분 과학’은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과학 상식에 대해, EBS보다 교육적이고 개그 프로보다 더 재밌게 전달해주는데요. 2018년 9월 이후 콘텐츠 업로드가 뜸해 구독자들의 아쉬움을 샀습니다.

1분 과학은 2019년을 맞아 새로 콘텐츠를 올리며 구독자의 갈증을 해소했는데요. 이토록 업로드에 오랜 시간이 걸림에도 1분 과학을 기다리는 이유. 바로 1분 과학이 콘텐츠 하나를 만들기 위해 도서, 논문, 인터뷰 등을 찾아보며 많은 공을 들인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사실 영상 대부분이 10분 정도의 분량을 가지고 있지만, 과학에 대한 많은 여운과 감동으로 마치 1분처럼 느껴질 정도니 추천해 드립니다.

출처: 채널 1분과학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고 하죠. 카운트 다운과 함께 맞이한 2019년이 어느새 2월을 지나 3월로 달려가고 있는데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1분이라도 소중하게 여겨, 알차게 보내는 것은 어떨까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4길 27, 905호(구로동)
  • 대표전화 : 02-508-7755
  • 팩스 : 02-508-10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호
  • 법인명 : (주)한영미디어
  • 제호 :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
  • 등록번호 : 서울 아 05134
  • 등록일 : 2018-04-24
  • 발행일 : 2018-05-09
  • 발행인 : (주)한영미디어 유광범
  • 편집인 : 배철순
  •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