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서 살 빼자! 살 안찌게 밥 먹는 법
먹으면서 살 빼자! 살 안찌게 밥 먹는 법
  • 놀다만언니
  • 승인 2018.08.01 2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상에 치여 운동할 시간은 없고, 마냥 먹는 양을 줄이자니 배는 고프고. 본격적인 무더위에 옷은 얇아지는데, 몸이 준비되지 않아 고민일 분들을 위해 가져왔습니다. 다이어트로 고심하는 당신을 위한 극강의 팁. 먹으면서 살빼는 방법!

 

출처: 크리에이터 효기심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3대 영양소 중 가장 우리를 살찌우게 하는 것, 바로 탄수화물 입니다.

 

출처: 크리에이터 효기심

많은 건강 잡지와 의학 프로그램들, 심지어 동네 헬스 트레이너들도 말합니다. ‘탄수화물을 줄여라! 살을 빼려면 탄수화물을 잡아야 한다!’ 하지만 탄수화물을 먹지 않으면 뭘 먹어도 먹은 것 같지 않고 속이 헛헛하죠.

 

출처: 크리에이터 효기심

‘다이어트=배고픔’이라는 공식을 뒤집어 버린 극강의 팁이 있습니다. 따끈한 밥이 찬밥이 되면 변화가 생긴다는데요. 

 

출처: 크리에이터 효기심

영국 BBC에서는 ‘미국화학학회’의 연례회의를 인용해 갓 지은 밥을 냉장고에 6시간에서 12시간 넣어두면 밥 한 공기의 칼로리가 50~60% 줄어든다고 발표했습니다.

 

출처: 크리에이터 효기심

그 원인은 바로 ‘저항전분(Resistant Starch)’ 때문. 영양소의 90% 가량이 전분으로 이루어진 쌀. 쌀 속의 전분은 ‘호화’와 ‘노화’라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출처: 크리에이터 효기심

밥이 따뜻할 때 전분은 호화상태인데요. 전분이 ‘호화’상태일 때는 달달하고 소화가 잘 돼, 전분이 소장에서 마구 흡수가 된다고 합니다. 아마 이 과정에서 우리가 살이 찌겠죠?

 

출처: 크리에이터 효기심

밥이 식었을 때의 전분은 ‘노화’상태입니다. ‘노화’가 되면 단 맛이 떨어지고 소화가 잘 되지 않아 그냥 배출된다는데요. 저항전분은 한 번 만들어지면 160도부터 파괴되기 때문에 냉장실에 차게 둔 밥을 전자렌지에 데워도 없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은 밥을 냉장실에 넣어뒀다가 먹기 전에 전자렌지로 돌려주면 되겠죠?

 

출처: 크리에이터 효기심

단, 1도에서 5도 사이에 있는 일반 가정집 냉장고 온도에서 밥을 보관해야 저항전분이 많이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0도 이하부터는 저항전분이 생기지 않으니 밥을 보관하실 때는 반드시 ‘냉동실’이 아닌 ‘냉장실’에 보관하세요!

같은 밥을 먹고도 더 날씬해 질 수 있는 방법! 우리 함께 조금 영리하게 배부른 다이어트 해보는 게 어떨까요?


 

출처: 크리에이터 효기심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34길 27, 905호(구로동)
  • 대표전화 : 02-508-7755
  • 팩스 : 02-508-103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호
  • 법인명 : (주)한영미디어
  • 제호 :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
  • 등록번호 : 서울 아 05134
  • 등록일 : 2018-04-24
  • 발행일 : 2018-05-09
  • 발행인 : (주)한영미디어 유광범
  • 편집인 : 배철순
  •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한국 유튜버 순위, 말랑통통.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rtt@mrtt.news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