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러운 ‘멀미’의 모든 것과 퇴치법
고통스러운 ‘멀미’의 모든 것과 퇴치법
  • 하리보
  • 승인 2018.08.13 1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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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 심한 사람이라면 여행 가기 전부터 걱정이 많습니다. 기차를 탈지 아니면 버스를 탈지, 약은 먹는 약과 붙이는 약 중에 무엇을 골라야 하는지 고민하실텐데요. 멀미 때문에 여행을 포기할 수는 없죠. 멀미를 없앨 수 없지만, 덜 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도대체 멀미는 왜 하니

출처: 채널 TED-Ed

 

출처: TED-Ed 유튜브 캡처

멀미의 원인부터 알아봅시다. 가장 많이 알려진 이론은 '감각 신호들의 불일치’입니다. 책이나 스마트폰을 보면서 차를 탄다면, 눈은 움직이지 않는다고 느끼는데 귀는 ‘움직이고 있다’고 느낍니다. 귀에서는 ‘전정기관’이라는 구조를 통해 균형과 움직임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줍니다. 뇌에서는 시각과 여타 감각이 혼선되면서 어지럼증이 발생하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자동차 탑승 시 창문 밖을 바라보고, 자동차의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으면 멀미 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억하자, 멀미 덜 하는 핫플레이스 좌석

출처: 크리에이터 김만덕씨

 

출처: 김만덕씨 유튜브 캡처

특정 좌석에 앉으면 멀미를 확실하게 줄여줄 수 있다고 합니다. 크리에이터 김만덕씨에 의하면 자동차의 운전자는 멀미를 덜 겪는다고 하는데요. 흔들림이 적은 앞 좌석에 앉는 것이 좋습니다. 앞 좌석은 시야가 트여 자동차의 움직임을 예측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꿩 대신 닭! 멀미약 대신 파스를 붙여라

출처: 크리에이터 Travel Tube

 

출처: Travel Tube 유튜브 캡처

만약 멀미약이 맞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멀미약은 신경을 마비시키기 때문에 독성이 강한데요. 부작용이 있으신 분이나, 해외 여행 시 약을 안 가져갔을 때 추천합니다!
크리에이터 Travel Tube에 따르면, 배꼽에 핫 파스를 붙여 멀미를 줄여준다는데요. 왜 하필 배꼽일까요? 한방에서는 배꼽에 복모혈이라는 혈 자리가 있어, 파스로 자극을 주면 혈류가 증가한다고 합니다. 배꼽 주변에 있던 모세혈관이 혈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고 몸을 정상적으로 되돌려 놓습니다. 단, 붙이는 멀미약 키미테처럼 교통수단 탑승 몇 시간 전에 미리 붙여야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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