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에 ‘대륙 클라스’ 금손이 살아요
우리 회사에 ‘대륙 클라스’ 금손이 살아요
  • 놀다만언니
  • 승인 2018.08.16 2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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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크리에이터 办公室小野官方频道 Ms Yeah Official Channel

나른한 오후, 커피 한 잔 마시려 했더니 너무 긴 줄. 앞에 선 동료에게 양보해 줄 것을 부탁하지만 단호히 거절합니다. 거절당한 미스 예, 심통난 얼굴로 회사 밖으로 향하는데요. 도대체 무슨 일일까요?

 

출처: 크리에이터 办公室小野官方频道 Ms Yeah Official Channel

어디로 향하나 했더니, 길거리에서 파는 수박을 찾네요. 커피 대신 수박이라도 먹으려나보네요. 수박 사장님에게 트럭채 수박을 사는 미스 예. 역시 대륙의 스케일답습니다. 동료들이 일을 하든 말든 개의치 않고 회사에 도착하자마자 수박을 썹니다.
 

출처: 크리에이터 办公室小野官方频道 Ms Yeah Official Channel

납작하게 썬 수박에 칼로 꽃모양을 새겨 넣는 미스 예. 꽃모양으로 쏙 빠진 수박을 나무 꼬챙이에 끼워 동료들에게 하나씩 나눠주는데요. 예쁜 모양 덕에 맛이 배가될 것 같습니다. 여기서 끝이면 조금 서운하죠.

 

출처: 크리에이터 办公室小野官方频道 Ms Yeah Official Channel

납작하게 썬 수박 위에 과일을 올려 과일피자를 만들기도 하고, 노란 수박으로 미니언즈 모양을 만들기도 합니다. 거기에 수박 안을 조금 파내더니 안에 전기 드라이버로 만든 블렌더를 이용해 수박쥬스를 만듭니다. 바로 마실 수 있게 정수기 코크를 꽂아주네요. 냉장고에 넣어두면 더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수박 쥬스가 되겠죠.

 

출처: 크리에이터 办公室小野官方频道 Ms Yeah Official Channel

사진을 보며 자신의 얼굴을 조각하기도하고, 속을 파낸 수박 알맹이로 귀여운 앵그리 버드와 동물친구를 만들었네요. 여러 과일을 꼬치에 꿰어 과일 꼬치도 만들었습니다.

 

출처: 크리에이터 办公室小野官方频道 Ms Yeah Official Channel

조각부터 독특한 수박 디저트까지. 어마어마한 종류와 디테일을 자랑하는 대륙의 수박 공예(?!) 클라스를 보여준 미스 예. 동료들을 불러 자신이 만든 수박 공예를 맛보게 합니다. 동료들도 미스예의 공예품을 감탄하며 즐기는데요. 정작 열심히 조각한 미스 예는 수박을 먹지 않습니다.

 

출처: 크리에이터 办公室小野官方频道 Ms Yeah Official Channel

회사 뒷편에서 여유롭게 아까 마시지 못한 커피를 즐기는데요. 회사 식구들의 눈을 수박 공예로 돌린 후 본인만의 커피타임을 만끽하기 위한 미스 예의 ‘빅 픽쳐’였나 봅니다. 

못 하는 거 하나 없이 다 하는 미스 예. 우리 회사에도 저런 금 손 한 분, 강림하시면 좋겠어요. 

 

출처: 크리에이터 办公室小野官方频道 Ms Yeah Official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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