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 물건을 반으로 갈라봤다
내가 쓰는 물건을 반으로 갈라봤다
  • 놀다만언니
  • 승인 2018.09.01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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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신는 운동화의 단면을 잘라본다면? 내가 찍는 카메라를 반으로 갈라본다면? 한 번쯤은 일었을 궁금증. 궁금은 하지만 직접 해보기엔 용기가 안 났을 분 많으시죠. 상상하기 힘든 물체의 이면을 보여주는 크리에이터 ‘Macro Room’이 이번에는 일상 속 물체들을 반으로 잘라봤다고 합니다.

 

출처: 크리에이터 Macro Room 영상 캡처

접하기 쉽고, 우리도 잘 잘라본 파프리카

 

출처: 크리에이터 Macro Room 영상 캡처

잘 잘리지 않을 것 같지만 늘상 그 안이 궁금했던 소라껍질

 

출처: 크리에이터 Macro Room 영상 캡처

이걸 잘랐다고? 싶은 오래된 카메라 

 

출처: 크리에이터 Macro Room 영상 캡처

내가 신는 운동화의 단면

 

출처: 크리에이터 Macro Room 영상 캡처

늘 짜서 쓰던 치약의 속 

 

출처: 크리에이터 Macro Room 영상 캡처

겔 형태의 데오드란트까지.

의외의 순간들  예측하지 못한 사물의 이면 을 보여주는 실험적인 크리에터 Marco Room. Macro Room은 '세상의 숨겨진 아름다움(The hidden beauty of our world)을 찾는 크리에이터'라고 본인을 소개합니다. 눈으로 볼 수 없는 것들을 접사렌즈를 통해 담아내는데요. 물건의 일부를 크게 확대하거나 태워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고, 알약이 녹는 모습, 물 속에서 잉크가 퍼지는 모습 등을 드라마틱하게 보여주기도 합니다. 내가 몰랐던 사물의 이면이나 의외성을 발견하고 싶은 분이라면 사물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포착하는 크리에이터 Macro Room을 주목하세요!

 

출처 : 크리에이터 Macro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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